이번에 새로 구매한 웨건을 제대로 사용해보기 위해민준이의 친척 형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😊오픈런부터 게임존까지 알차게 하루를 보냈던 이야기를공유해보려 해요.오늘 하루를 정리하자면,☑️ 웨건은 신의 한 수☑️ 오픈런은 빠를수록 좋다☑️ 사파리는 순식간에 마감☑️ 도시락 챙기길 잘했다☑️ 게임존에서 대박 사건 발생!하나하나 차근히 이야기해볼게요 😊오전 10시 오픈에 맞춰 오전 9시쯤 도착했는데,이미 주차장부터 사람이 가득했어요.줄이 너무 길어서 제가 먼저 내려 줄을 섰고,신랑과 아이들은 입장 30분 전에 합류하기로 했어요.그런데 줄이 에버랜드를 한 바퀴 감쌀 정도로 길어져서결국 같이 입장은 실패 😢저와 아이들만 먼저 입장하고,신랑은 10분 뒤 따로 입장했어요.입장하자마자 제일 먼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