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2년 7월,민준이랑 처음 다녀왔을 때 너무 만족해서언젠가 다시 오자고 마음 먹었었는데이번 어린이날 연휴에서준이까지 함께 다시 다녀왔어요그때는 테이크2 객실에서 셋이 머물렀다면,이번엔 테이크3 객실에서 넷이 함께한 시간이었어요아이가 둘이 되니짐도, 웃음도, 에너지도 두 배가 된 1박 2일이었지만충분히 힐링했고두 번째라 그런지 더 잘 보였던 점들도 있었어요가족이 함께 갈 계획이 있다면참고할 만한 내용들을 위주로 정리해볼게요 도착하자마자 민준이는 신나서 뛰어다니기 바빴어요 수영장은 여전히 인기 만점!민준이는 수영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었는지수영장에 간다는 이야기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수족구때문에 한동안 수영장 근처에도 안 갔던 민준이가물놀이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민..